울산시가 공공·민간 빅데이터 수집 자료를 각종 정책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.
시는 일상회복 희망지원금 사용 현황과 소방서비스 공간배치 분석, 태화강국가정원 키워드 분석, 전국체전 홍보 대상지 선정 등 4건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.
울산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빅데이터를 추가로 분석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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