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부고속철도 울산-부산 구간의 건설업무를 담당하게 될 울산건설사무소가 오늘(12\/23) 양산시 웅상읍 명곡리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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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건설사무소는 앞으로 대구-부산간 2단계 사업가운데,울산에서 부산까지 57킬로미터 구간의 고속철도 건설에 관한 모든 업무를 맡게되며,이번 사무소 개소로 울산지역의 고속철도 건설사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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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촬영했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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