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위원회는 오늘(12\/23) 여중생 압사사건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하고 미국 대사관에 우편으로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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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위원회는 결의안에서 어린 두 소녀의 죽음에 대해 우리 정부가 아무런 권한을 행사하지 못한데 모욕감을 감출 수 없다고 전제하고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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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위원회는 또 부시 대통령의 진정한 사과와
<\/P>평등한 한미관계의 소파개정을 촉구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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