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이트클럽 직원들이 오늘(12\/23) 외롭고 의지할 곳 없는 노인들을 초청해 흥겹고 즐거운 위안 행사를 가져 연말을 앞두고 훈훈한 이웃의 정을 실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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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롯데호텔 나이트클럽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
<\/P>마련한 오늘 위안행사에는 홀로사는 노인 350여명이 호텔 연회장에 초청돼 식사와 함께, 장기자랑을 펼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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