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의회,소파개정 촉구 결의안 채택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2-20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 의회는 오늘(12\/16) 열린 제 51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소파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시의회 차원에서 부시 미국 대통령의 공개사과와 주한미군 재판권을 우리 정부에 이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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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오늘 본회의에서는 예결위가 심의해 넘긴 1조 천 3백 54억원 규모의 울산시의 내년 예산안을 비롯해 정원개정 등 조례안 12건과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 등 일반안건 7건을 원안대로 의결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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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 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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