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에서 일본인들이 축조한 성 가운데
<\/P>유일하게 성곽 보존상태가 양호한 서생포왜성의 관광자원화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
<\/P>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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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2\/20) 오후 2시 울주군청 상황실에서
<\/P>열린 학술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울산과학대학
<\/P>이철영 교수는 서생포 왜성의 역사적 의미와
<\/P>주변 관광지와의 연계성을 등을 고려해
<\/P>이 일대를 역사 테마 파크로 조성하는 것이
<\/P>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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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서생포 왜성이 가지는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
<\/P>찾는 내용적 개발이 이뤄져야 관광자원으로
<\/P>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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