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이 내년에도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것으로 조사되자 울주군이
<\/P>대대적인 해맞이 대축제를 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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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는 31일 오후2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‘희망과 어울림의 시작‘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마련해 해맞이를 위해 간절곶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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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간절곶의 내년 해돋이 시각은 오전 7시 31분
<\/P>22초로 호미곶보다 1분43초, 정동진보다 7분
<\/P>34초, 해운대보다 19초 빨리 해가 솟아
<\/P>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새해를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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