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프로축구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울산 현대의 간판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천수 선수가 내년 상반기 시즌에는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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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깨뼈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이천수는 수술과 재활등에 최소 3,4개월은 소요돼 내년초 동계 훈련과 정규시즌중 상반기 경기는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구단측은 내다보고 있어 전력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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