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문화방송이 내년 창사 35주년을 맞아
<\/P>실시한 2003년 연중캠페인 공모에 남구
<\/P>삼산동에 사는 정시동씨가 제출한 ‘작은 배려가 밝은 울산을 만듭니다‘가 최우수상에
<\/P>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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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우수상에는 일산중학교 14살 남윤경 양,
<\/P>장려상에는 남기현씨 등 3명이 제출한
<\/P>연중캠페인이 많은 경쟁작을 제치고 수상의
<\/P>영예를 안고 오늘 시상식에서 상장과 부상을
<\/P>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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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화방송은 내년 창사 35주년을 기념해 지역의 선발 방송사로서 시민들과 함께 캠페인의 의미를 더하고자 연중캠페인을 공모했으며, 오늘 선정된 최우수작은 내년 1년 동안 울산MBC의 연중캠페인으로 사용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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