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 막판 득표전 치열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2-17 00:00:00 조회수 0

대선을 이틀 앞두고 대선후보와 각 당의

 <\/P>중앙당 인사들이 대거 울산을 찾아 대세몰이를 계속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

 <\/P>오늘(12\/17)울산을 방문해 민노당 표밭인

 <\/P>동구와 북구등 울주군을 제외한 울산전역을 돌며 노동자,서민 표심 다지기와 부동층

 <\/P>공략에 주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권영길 후보의 오늘 울산방문에 맞춰

 <\/P>민주노총 소속 울산지역 기업체 노조위원장등 70여명의 노동계 인사가 오늘 오후 시청

 <\/P>프레스센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권영길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나라당은 중앙당 박찬종 정치특별고문과

 <\/P>하순봉,이재오 의원이 울산을 찾아 부패로 얼룩진 민주당 정권을 심판하는데 울산시민이 앞장서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당 울산시 선대본부는 오늘 국민통합

 <\/P>21 울산시지부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갖고

 <\/P>오랜 지역감정을 깨고 국민통합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노무현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야 한다고 다짐했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