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을 이틀 앞두고 대선후보와 각 당의
<\/P>중앙당 인사들이 대거 울산을 찾아 대세몰이를 계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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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
<\/P>오늘(12\/17)울산을 방문해 민노당 표밭인
<\/P>동구와 북구등 울주군을 제외한 울산전역을 돌며 노동자,서민 표심 다지기와 부동층
<\/P>공략에 주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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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권영길 후보의 오늘 울산방문에 맞춰
<\/P>민주노총 소속 울산지역 기업체 노조위원장등 70여명의 노동계 인사가 오늘 오후 시청
<\/P>프레스센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권영길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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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은 중앙당 박찬종 정치특별고문과
<\/P>하순봉,이재오 의원이 울산을 찾아 부패로 얼룩진 민주당 정권을 심판하는데 울산시민이 앞장서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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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당 울산시 선대본부는 오늘 국민통합
<\/P>21 울산시지부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갖고
<\/P>오랜 지역감정을 깨고 국민통합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노무현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야 한다고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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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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