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선을 이틀 앞두고 각 후보진영이 부동표 흡수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중앙당
<\/P>차원의 대규모 지원유세로 승기잡기에 나서는등
<\/P>막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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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정갑윤 후보는 오늘 오후
<\/P>중부도서관앞에서 지역출신 국회의원과
<\/P>중앙당 인사,시민등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지막 정당연설회를 열어 낙후된 중구부활을 위해서는 힘있고 깨끗한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이회창,정갑윤 후보의 동반지지를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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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통합 21 전나명 후보도 오늘 오후
<\/P>병영시장에서 정몽준 대표 부인 김영명 여사등
<\/P>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당연설회를 열어
<\/P>자신이 당선되면 여성의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
<\/P>보육정책을 대폭 바꾸겠다며 여성 부동표 흡수에 주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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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오늘 울산을 방문하는 권영길 대선후보와 함께 중구 일대를 돌며 노동자,서민을 위한 민주노동당의 차별성을 강조하며 노동자,서민 표심을 공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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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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