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의 올해 농산물 수출실적이 지난해
<\/P>30억3천만원보다 28% 증가한 39억원에 이를
<\/P>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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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배의 경우 생육초기 냉해와 태풍 피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 비해 42% 증가한 28억원의
<\/P>수출실적을 보였고, 단감도 전년 대비 82% 증가한 3억5천만원 어치가 수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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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양란의 경우 울주군의 주력 품종인 호접란이
<\/P>대만산의 저가 공세로 위협을 받고 있지만
<\/P>고부가 양란인 신비디움이 6억4천만원 어치를
<\/P>수출해 전체적으로 28%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
<\/P>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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