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도 실직자 정부 위탁 훈련 교육기관
<\/P>지정에서 울산지역 직업전문학교가 모두 제외돼
<\/P>울산지역 실직자들의 취업 교육에 차질이
<\/P>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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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동부는 최근 내년 한해동안 7천여명의
<\/P>실직자와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 등을 대상으로
<\/P>정부 지원 취업 훈련을 실시할 위탁 훈련 기관
<\/P>40군데를 지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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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위탁 훈련기관으로 지정된 교육 기관
<\/P>가운데 울산 소재 직업전문학교는 단 한군데도
<\/P>포함되지 않아 울산지역 대상자들은 부산과
<\/P>경남 등지로 가 훈련을 받아야 하는 불편을
<\/P>겪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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