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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농한기인 요즘 토양을 과학적으로 분석해서
<\/P>그에 따른 처방을 받을 수 있는 토양검사가
<\/P>농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<\/P>진주문화방송 이종승 기자의 보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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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토양의 영양상태를 알아보기 위해
<\/P>비닐하우스에서 파낸 흙을 비닐에 담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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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성분 분석을 하기 이전에
<\/P>기초조사 차원의 상담이 먼저 이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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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토양의 질소함량과 산성도 여부 등
<\/P>토양에 관한 모든 정보가
<\/P>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검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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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든 검사가 끝나면 병원에서처럼
<\/P>결과에 따른 처방서가 농민에게 발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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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[CG]과학영농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
<\/P>토양검사가 최근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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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성태 지도사\/경상남도농업기술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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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[S\/U]특히 비닐하우스 재배농민들에게는
<\/P>토양검사가 필수코스로 정착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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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토양의 영양상태가 시설채소 작황에
<\/P>절대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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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만원대의 검사비용이 부담되긴 하지만
<\/P>농민들의 반응은 좋은 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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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현옥\/진주시 금산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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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람들이 1년에 한 번씩은 건강검진을 하듯이 앞으로는 농한기에 토양검사가 일반화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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