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반기동안 안정세를 보이던 개인서비스 요금이 하반기들어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 YMCA가 울산지역 425개 업소를 대상으로 개인서비스 요금의 인상폭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김밥이 2천167원에서 2천596원으로 19.8% 인상했고, LPG가 만8천787원에서 2만천236원으로 13.04% 오르는 등 17개 조사 대상 품목 가운데 8개 품목이 상승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반해 남자 이발료와 갈비탕 등 9개 품목은 가격이 소폭 떨어졌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 울산YMCA는 농산물 등 원재료의 가격 상승과 환율 상승으로 인한 원료비의 인상 등이 가격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