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 막판 부동표 흡수 총력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2-16 00:00:00 조회수 0

대선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

 <\/P>울산지역 각 정당은 2-30%에 달하는 부동층을 잡기 위해 막판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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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나라당은 중앙당 선대위 공동의장인 박근혜 의원이 오늘 울산을 찾아 다운시장등지에서 이회창 후보의 안정론을 내세우며 부동표 흡수에 주력하고 텃밭 고수를 다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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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민주당 울산시 선대본부는 노무현 후보의

 <\/P>선거전 울산방문이 취소됐지만 이상헌 민주당 선대본부장과 국민통합 21 신우섭 북구 본부장이 오늘 합동 정당연설회를 열어 공조효과 높이기에 주력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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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민주노동당은 내일 권영길 후보와 강지연 여사가 함께 울산을 찾아 선전지역인 북,동구는 물론 울산 전역을 돌며 한나라당과 민주당의

 <\/P>부패를 강조하며 노동자,서민 표심을 집중

 <\/P>공략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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