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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보선후보들이 선거막판 승기를 잡기
<\/P>위해 사활을 건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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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직까지 2-30%에 달하는 부동층을 잡기
<\/P>위해서는 남은 사흘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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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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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부동표를 잡아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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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선을 사흘 앞두고 각 후보진영이 공통적으로 내세운 특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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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후보진영은 부동표 흡수를 위해 중앙당 지원유세나 정당연설회를 여는등 조직을 총동원한 세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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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정갑윤 후보는 울산을 방문한
<\/P>선대위 공동의장 박근혜 의원과 함께 3시간동안 다운과 성남,병영시장을 도는 거리유세를 갖고
<\/P>바닥표심을 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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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갑윤 한나라당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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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통합 21 전나명 후보는 병영 일원에서
<\/P>거리유세를 갖고 반한나라 정서의 젊은 부동표 흡수에 주력했으며 정몽준 대표 부인 김영명 여사는 별도의 일정으로 지원유세를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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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전나명 국민통합 21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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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정당연설회를
<\/P>열어 한나라당과 국민통합 21의 정몽준 대표가 선거를 앞두고 선심성 공약을 남발하고 있다며 진정한 서민을 위한 정치를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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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천병태 민주노동당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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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회당 이향희 후보와 무소속 강석철 후보도
<\/P>두 번의 TV토론으로 다소 높아진 인지도를
<\/P>표로 연결시키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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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아직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중구지역 유권자들이 누구의 손을 들어줄 지
<\/P>각 후보진영의 긴장이 높아가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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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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