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이 불과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
<\/P>마지막 휴일을 맞아 울산지역에서도 치열한 득표전이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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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휴일인 오늘도 거리
<\/P>유세를 계속했으며, 중구보선 합동연설회가 열리는 동여중을 찾아 정갑윤 후보 지원 활동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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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은 한나라당 선대위 공동의장인
<\/P>박근혜 의원이 울산을 찾아 이회창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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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당 울산시 선대본부와 국민통합 21 울산시지부가 공동유세에 들어간 가운데
<\/P>오늘은 박진구,이상헌 양당 공동 선대위원장이 신정동과 중구 일원에서 노무현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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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은 북구와 동구에서 최다 득표를 올린다는 전략아래 오는 17일 권영길 후보와 강지연 여사가 울산전역을 도는 거리유세를 통해 노무현 후보로의 이탈표 방지와 지지율 확산을 노릴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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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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