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선 합동유세 공방치열(D-4)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2-15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중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2차 합동연설회가 오늘 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5명의 후보들은 선거종반 부동표 흡수를 위해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 ◀VCR▶

 <\/P>(정갑윤,전나명 연호장면 각 3초)

 <\/P>

 <\/P>선거를 나흘 앞두고 열린 오늘 합동연설회는

 <\/P>연설 시작전부터 선거운동원들이 기선잡기 연호를 외치면서 뜨겁게 달아 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나라당 정갑윤 후보와 국민통합 21

 <\/P>전나명 후보는 각각 안정된 중구발전과

 <\/P>새정치 실현을 역설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정갑윤 한나라당 후보

 <\/P>◀INT▶전나명 국민통합 21 후보

 <\/P>

 <\/P>특히 정갑윤 후보는 전나명 후보가 선거운동원을 대거 동원했다고 꼬집었고, 전나명 후보는 전문성이 없는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면 중구를 망칠 것이라며 신경전을 벌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한나라당이 중구를 망쳤고, 국민통합 21은 정몽준 대표를 앞세워 선심성 공약을 남발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천병태 민주노동당 후보

 <\/P>

 <\/P>사회당 이향희 후보와 무소속 강석철

 <\/P>후보는 서민이 잘 사는 중구건설을 강조하고 정당이 아닌 인물을 보고 한 표를 던져줄 것을 호소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향희 사회당 후보

 <\/P>◀INT▶강석철 무소속 후보

 <\/P>

 <\/P>오늘 합동연설회에는 무려 5천여명의 청중이 찾아 높은 관심을 반영했지만 특정후보의 연설이 끝나자 절반 이상의 동원청중이 빠져나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누가 울산의 정치 1번지 중구를 책임질

 <\/P>적임자일까? 이제 선택의 날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