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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2차 합동연설회가 오늘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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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명의 후보들은 선거종반 부동표 흡수를 위해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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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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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정갑윤,전나명 연호장면 각 3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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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거를 나흘 앞두고 열린 오늘 합동연설회는
<\/P>연설 시작전부터 선거운동원들이 기선잡기 연호를 외치면서 뜨겁게 달아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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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정갑윤 후보와 국민통합 21
<\/P>전나명 후보는 각각 안정된 중구발전과
<\/P>새정치 실현을 역설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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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갑윤 한나라당 후보
<\/P>◀INT▶전나명 국민통합 21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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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정갑윤 후보는 전나명 후보가 선거운동원을 대거 동원했다고 꼬집었고, 전나명 후보는 전문성이 없는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면 중구를 망칠 것이라며 신경전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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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한나라당이 중구를 망쳤고, 국민통합 21은 정몽준 대표를 앞세워 선심성 공약을 남발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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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천병태 민주노동당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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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회당 이향희 후보와 무소속 강석철
<\/P>후보는 서민이 잘 사는 중구건설을 강조하고 정당이 아닌 인물을 보고 한 표를 던져줄 것을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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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향희 사회당 후보
<\/P>◀INT▶강석철 무소속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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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합동연설회에는 무려 5천여명의 청중이 찾아 높은 관심을 반영했지만 특정후보의 연설이 끝나자 절반 이상의 동원청중이 빠져나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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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누가 울산의 정치 1번지 중구를 책임질
<\/P>적임자일까? 이제 선택의 날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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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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