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점상 철거 용역 추진 마찰 우려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2-15 00:00:00 조회수 0

남구청이 기업형 노점상 철거를 위해 철거 전문업체에 사업용역을 추진하고 있어 물리적 충돌 등 마찰이 우려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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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청은 현대백화점 일대 불법으로 조성된 기업형 노점상 23개동이 6개월동안 자진철거 하지 않아 전문철거업체에 맡기기로 하고 2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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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용역업체가 노점상의 강제철거에 나설 경우 물리적 충돌 등 마찰이 우려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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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대해 남구청은 서울과 경기도 등에서는 이미 전문업체의 용역을 통해 철거와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보행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전문철거업체에 맡겨 노점상

 <\/P>철거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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