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절적으로 헌혈 인구가 줄어드는 겨울철을
<\/P>맞아 울산지역도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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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적십자사는 울산지역에서 하루에 필요한 혈액은 70만cc정도인데, 재고량은 30%수준인 21만cc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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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,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부족한 혈액량을 채우기 위해 매일 6백여명의 헌혈이 필요하지만, 헌혈인구가 하루평균 3백여명에 그치고 있어 응급환자 발생시 수급에 큰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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