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가지의 차량통행이 지체되는 요인 가운데 신호대기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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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시가지를 운행하는 차량의 통행지체 원인을 조사한 결과 신호대기가 64.6%로 가장 큰 요인으로 나타났고,다음으로 교통혼잡이 20%,횡단보도 14%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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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전체 운행시간 가운데 승용차의 정지시간 비율은 16.3%로 지난해보다 2.7%가량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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