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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12\/12)밤 울산에 도착한
<\/P>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가 오늘 울주군과
<\/P>남,동,중구를 잇는 강행군 거리유세를 갖고
<\/P>단풍 잠재우기에 주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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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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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 하루 밤을 묵은 이회창 후보의
<\/P>오늘 일정은 공업탑 로터리 출근인사로 시작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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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회창 후보는 북핵문제와 관련한
<\/P>기자회견에서 북한의 핵개발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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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울주군 남창과 동구 남목시장을 방문해
<\/P>오토밸리 조성과 특성화 대학 유치등 지역공약을 거듭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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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후보는 중구보선 정갑윤 후보의 정당연설회에도 참석해 정 후보를 믿음직한 후보로 치켜 세운 뒤 노무현,정몽준 대표의 선거공조는 정체성이 없기 때문에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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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회창 한나라당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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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이회창 후보는 공식선거전 이후 두 번이나 1박 2일 일정으로 울산을 찾는등 울산에 유례없이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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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만큼 이번 대선에서 울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반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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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민주당 울산시 선대본부와 국민통합
<\/P>21 울산시지부는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
<\/P>남은 선거운동기간동안 양당의 울산조직도
<\/P>노무현 후보 당선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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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진구 공동선대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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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은 노무현 후보와 정몽준 대표가
<\/P>부산에서 함께 단풍확산에 주력하며 정몽준 대표는 부산일정에 이어 혼자서 울산을 찾을 예정이어서 선거막판 울산표심에 어떤
<\/P>영향을 미칠 지 주목됩니다.
<\/P>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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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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