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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업고등학교가 해마다 미달사태를 빚을 정도로 학생들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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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이 이러한 실업고를 되살리기 위한 발전방안을 내놓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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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잠출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\/P>산업체에 우수한 기능인력을 공급해 온 울산의 실업고등학교는 모두 11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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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직업교육에 대한 자긍심이 줄어든 최근 사회 분위기와 함께 턱없이 부족한 재정지원으로 실업교육은 점차 황폐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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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의 학교에는 20년된 실습기재가 그대로이고 교원도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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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70%의 실업고 학생이 취업대신 대학진학을 선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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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러한 실업교육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?
<\/P>(시지)
<\/P>특성화고 전환과 학교별 전문화 내실화가 시급하다는 진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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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사회과학연구소는 지식기반산업 중심의 사회변화에 실업교육이 적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.(시지 아웃)
<\/P> ◀SYN▶한상진교수
<\/P>이와함께 학과 통폐합을 통한 학제개편,
<\/P>병역면제특례,교과과정의 탄력운영과 산학협동 강화 필요성도 나왔습니다.
<\/P> ◀INT▶최만규 교육감
<\/P>그러나 무엇보다도 기능인력에 대한 우대정책과 사회의 배려가 시급한 문제입니다.
<\/P> ◀S\/U ▶
<\/P>울산시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실업교육 대책을 마련해 곧 현장에 적용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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