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가 잠시 후
<\/P>10시쯤 울산에 도착해 내일 울산에서
<\/P>대규모 세몰이에 나섭니다.
<\/P>
<\/P>이회창 후보는 내일 오전 공업탑 로터리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울주군 남창시장과 성남동 젊음의 거리와 중앙시장을 도는 릴레이 거리유세를 열어 지지표는 다지고 부동표는 최대한 흡수한다는 계획입니다.
<\/P>
<\/P>민주당은 노무현 후보와 국민통합 21
<\/P>정몽준 대표간에 선거공조가 합의됨에 따라 양당의 울산 조직도 본격적인 선거공조에 나서기로 했다며 내일 오후 공동기자회견을
<\/P>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이번 대선 울산지역 선거인수는
<\/P>지난 6.13지방선거때보다 6천 8백명이 늘어난
<\/P>72만 9천 645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