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추진중인 매곡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문화재 발굴조사로 인해
<\/P>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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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12\/11) 매곡공단 1단계 조성부지 6만2천여평 가운데,주거지와 석곽묘 등의 문화재가 발견된 8천400여평에 대해 문화재위원회의 결정에따라 전문기관에 발굴조사 용역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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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발굴조사 기간만 앞으로 8개월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당초 내년 말 완공하기로 한 계획에 차질은 물론 분양시기도 다소 늦어질
<\/P>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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