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삼남면 교동리로 이전한 언양 가축시장이 울산축협 가축시장으로 이름을 바꿔 오늘(12\/11) 오전 10시 양축 농업인 등
<\/P>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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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축협은 기존 가축시장이 좁은데다
<\/P>개장일이 2일과 7일 언양장날과 겹쳐 만성적인 교통체증 유발과 농민들의 불편이 가중돼 맞은 편인 삼남면 교동리 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계류장과 사료창고 등을 갖춘 새로운 가축시장을 설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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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축협은 이번 가축시장 새 개장으로 하루 평균 200여마리 수준이던 소출장 수가 300마리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
<\/P>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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