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 유권자연대 울산운동본부가
<\/P>중구 보궐선거 출마 후보들에게 선거자금을 공개할 것을 요구했지만 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와 사회당 이향희 두 후보만 공개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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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권자연대 울산본부는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정착을 위해 보선후보들에게 선거자금 공개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한 결과
<\/P>천병태,이향희 두 후보가 공개의사를 전해왔으며 사회당 이향희 후보는 이미 홈페이지에 기탁금을 제외한 공보물과 소형인쇄물 제작비 등으로 천만원을 쓰겠다고
<\/P>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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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한나라당 정갑윤 후보측과
<\/P>국민통합 21 전나명 후보,그리고 무소속 강석철 후보측은 아무런 공개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다고 유권자 연대는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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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대선유권자 연대 울산본부는 오늘(12\/11)
<\/P>오후 2시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장애인 유권자 선언 기자회견과 캠페인을 열고 장애인 차별 금지법 제정과 장애인 의무고용 사업장 확대 등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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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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