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설도로 넉달도 안돼 옹벽 무너져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2-11 00:00:00 조회수 0

오늘 오후 2시쯤 남구 야음동 한라패밀리 아파트 옆 옹벽과 흙더미가 무너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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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다행히 지나가는 차와 사람이 없어 대형사고는 면했지만 이 사고로 이 일대 교통이 오후 내내 마비돼 온산쪽으로 통행하려던 차량들이 30분 넘게 돌아가는 불편을 겪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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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최근 영하의 날씨로 인해 흙 속에 있던 수분이 얼면서 팽창해 옹벽이 무너진 것으로 추정하고 공사 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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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, 두왕로에서 구암주요소간 신설도로는 지난 8월 4일 개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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