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 취업 확대를 위해 300인 이상 여성
<\/P>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직장내 보육 시설을 설치하도록 돼 있는 관련 법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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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여성 근로자 수 300인 이상 사업장 6군데 가운데
<\/P>자체 보육시설을 설치한 사업장은 현대중공업과
<\/P>울산 대학교 병원 2군데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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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머지 현대자동차와 삼성SDI, 동강병원,
<\/P>현대백화점 동구점 등 3군데는 부지 확보난
<\/P>등을 이유로 보육 시설 설치를 미루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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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보육시설을 설치하지
<\/P>않고 있는 이들 사업장들이 보육시설 설치에
<\/P>나서도록 연리 1-3%로 최고 5억원까지 시설비를 융자해 주기로 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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