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우여객 노사가 올해 임금 협상에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노조가 오늘(12\/11)
<\/P>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중재를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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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우여객 노사에 따르면 올해 임금 협상안으로
<\/P>회사측은 4% 인상안을, 노조측은 8.5% 인상안을
<\/P>두고 그동안 7차례에 걸쳐 협상을 벌여왔으나
<\/P>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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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우여객은 주로 울주군 변두리 지역 노선에
<\/P>80여대의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노사간
<\/P>마찰이 파업으로 이어질 경우 변두리 지역
<\/P>주민들의 큰 불편이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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