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의 1차 정보화 시범 마을인 서생면
<\/P>민등마을이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정보화 시범
<\/P>견학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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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등정보화 시범마을은 지난 부산아시안게임
<\/P>기간동안 200여명의 외신 기자와 전국 자치단체 공무원 등 800여명이 다녀간데 이어 일본
<\/P>지역활성화센터 관계자들이 내일(12\/12) 이곳을
<\/P>방문해 전자상거래 현황과 홈페이지 활용 등을
<\/P>둘러 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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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민등마을이 전국 20개 정보화 시범
<\/P>마을 가운데서도 우수상을 받을 만큼 네트웍을 이용한 특산물 홍보와 판매가 활발한만큼
<\/P>국내.외 정보화 관련 견학 코스로 홍보해 나갈 방침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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