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기중이던 트럭 들이받고 숨져

입력 2002-12-11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12\/10) 밤 10시 55분쯤 북구 송정동 송정마을 입구 도로에서 경주에서 울산공항 쪽으로 가던 8톤 화물트럭이,신호대기중이던 24톤 트럭을 들이받아 8톤 트럭 운전사 33살 이모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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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운전자 이씨가 야간에 졸음운전을 하다 신호대기중이던 트럭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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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화면제공:울산중부소방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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