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검이 기업체의 자발적인 환경 개선을
<\/P>유도하기 위해 제정한 울산환경대상 제1회
<\/P>수상식이 오늘(12\/10) 오후 2시 울산상공회의소
<\/P>7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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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울산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은
<\/P>울산석유화학공단내 삼성비피화학이
<\/P>수상했으며,온산공단내 대한스위스화학은
<\/P>장려상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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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비피화학은 부상으로 받은 천500만원
<\/P>가운데 500만원은 불우 이웃돕기 성금으로
<\/P>기탁하고, 천만원은 환경 개선에 투자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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