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현대 계열사 가운데 마지막으로
<\/P>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 협상을 완전 타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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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오늘(12\/10) 실시된
<\/P>임.단협안 찬반 투표에서 노조원 3천291명
<\/P>가운데 2천808명이 투표에 참가해 52%의
<\/P>찬성으로 가결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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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 임.단협은 임금 9만5천원 인상과 성과금 200%,격려금 170만원 지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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