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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보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
<\/P>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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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거리유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말이 이번에도 구시가지 상권회복인데 후보들이 실현가능한 상권회복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지 비교해 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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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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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0여년째 풀리지 않고 있는 구시가지
<\/P>상권회복 문제에 대해 보선후보들은 저마다
<\/P>나름대로의 해결방안을 제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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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정갑윤 후보와 국민통합 21의
<\/P>전나명 후보는 우선적인 상권회복 방안으로 신간선도로 개통과 재래시장 특성화를 꼽고 있지만 세부 실천론에서 차이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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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 <\/P>중구 신도시화등> 장,단기 상권회복 방안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. <\/P> <\/P>하지만 한나라당의 상권회복 방안은 과거부터 언급된 내용을 새로 포장해놓은 성격이 있고 국민통합 21의 경우는 정몽준 의원이 전나명 후보 지원을 위해 발표한 대리공약이라는 <\/P>감을 주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차별성 있는 상권회복 방안을 제시했지만 <\/P>세부실천방안이 부족한 느낌입니다. <\/P> <\/P>S\/U)지금까지 중구지역 선거때마다 후보들이 입버릇처럼 내세운 구시가지 상권회복은 <\/P>안타깝게도 빌 공자 공약에 그쳤습니다. <\/P> <\/P>이번에는 그 약속이 지켜질 지 유권자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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