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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는 구세군 자선냄비가 처음으로 종을 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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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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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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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도 어김없이 자선냄비가 등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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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운 날씨에 잔뜩 움츠린 채 걷고 있는 시민들 틈새로 이웃사랑을 전하는 종소리가 울려 퍼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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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사리 손과 주름진 손 할 것없이 사랑을 넣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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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세군은 오늘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전령사로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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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동국\/구세군
<\/P>"올해도 복지시설과 이재민 구호 등에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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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낮부터 시작된 모금은 도심을 환하게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도 계속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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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벌써, 성탄절 기분에 젖어든 행인들은 불빛처럼 따스한 기쁨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지기를 기원하며 작은 정성을 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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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시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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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구세군의 모금활동은 크리스미스 전날인 오는 24일까지 성남동과 삼산동에서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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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대흐름에 맞춰, 구세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월 2천원씩의 사랑을 온라인으로 전할 수 있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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