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세군 자선냄비가 울산에서 처음으로 오늘(12\/9) 현대백화점 성남점 앞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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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세군 자선냄비 울산본부는 자선냄비 모금을 위한 시종식을 갖고 소년소녀 가장과 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 전할 성금 모금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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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구세군 자선냄비는 19세기말 미국에서 배고픈 사람을 돕기위해 큰 솥을 걸어놓은 데서 유래돼, 해마다 걷힌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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