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편 보선 각 후보진영은 오늘부터 거리유세
<\/P>시간을 늘려 본격적인 세확산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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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정갑윤 후보는 지금까지 자원봉사 운동원들을 중심으로 거리유세를 했지만 오늘(12\/9)부터는 시,구의원등 당조직을 최대한 활용해 출,퇴근 시간 인사에 들어가는등
<\/P>대세 굳히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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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통합 21 전나명 후보는 정몽준 대표의 잇따른 지원유세로 젊은 유권자들 사이에서 반한나라 정서가 조성되고 있다며 이번주중 정몽준 대표가 한 두차례 더 중구를 찾아
<\/P>역전을 노린다는 전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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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오늘 오전
<\/P>여중생 살인사건 민간법정 울산추진위 시국선언에 참석한 뒤 태화와 다운동 등지에서 한 표를 호소했고 사회당 이향희 후보와 무소속
<\/P>강석철 후보도 참신성과 차별성을 강조하며
<\/P>표밭을 누볐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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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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