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중생 사건 울산추진위 시국선언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2-09 00:00:00 조회수 0

‘여중생 살인사건 민간법정‘

 <\/P>울산추진위원회가 오늘(12\/9) 오전

 <\/P>시청앞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추진위는 시국선언문에서

 <\/P>이번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사건은

 <\/P>결과는 있지만 원인은 없는 재판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100만 울산시민의 이름으로

 <\/P>한미주둔군 협정의 즉각 개정과 부시 대통령의 직접 사과를 촉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추진위는 울산에서도 희생 여중생을 추모하는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며 가해 미국인의 한국법정 처벌운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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