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여중생 살인사건 민간법정‘
<\/P>울산추진위원회가 오늘(12\/9) 오전
<\/P>시청앞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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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추진위는 시국선언문에서
<\/P>이번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사건은
<\/P>결과는 있지만 원인은 없는 재판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100만 울산시민의 이름으로
<\/P>한미주둔군 협정의 즉각 개정과 부시 대통령의 직접 사과를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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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추진위는 울산에서도 희생 여중생을 추모하는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며 가해 미국인의 한국법정 처벌운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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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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