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 해운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
<\/P>현대미포조선이 올해 수주 목표를 초과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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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은 최근 영국 BP해운사로부터
<\/P>4만6천DWT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12척을 수주했으며 수주 금액은 석유화학제품 운반선으로는 세계 최고액인 3억3천만달러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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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미포조선은 올들어 옵션을 포함해
<\/P>모두 38척을 수주해 목표치인 35척
<\/P>수주를 넘어섰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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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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