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째 계속되던 눈과 비가 그치며 오늘(12\/9)
<\/P>아침부터 한겨울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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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아침 울산지방은 최저 기온이 0도까지
<\/P>떨어진 가운데 바람마저 강하게 불어 최고기온이 6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한낮에도 체감기온은 영하권에 머물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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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 첫 눈이 내렸던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과
<\/P>배내골에는 밤새 눈이 계속되며 도로가 빙판으로 변해 밀양을 잇는 39번 국도와
<\/P>운문재의 통행이 오늘 새벽부터 통제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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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은 내일은 기온이 오늘보다 더 떨어져
<\/P>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3도까지 수은주가 곤두박질 친 가운데 강한 바람이 계속될 것으로
<\/P>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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