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양 국도 교통통제,맹추위 기승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2-09 00:00:00 조회수 0

며칠째 계속되던 눈과 비가 그치며 오늘(12\/9)

 <\/P>아침부터 한겨울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아침 울산지방은 최저 기온이 0도까지

 <\/P>떨어진 가운데 바람마저 강하게 불어 최고기온이 6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한낮에도 체감기온은 영하권에 머물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올들어 첫 눈이 내렸던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과

 <\/P>배내골에는 밤새 눈이 계속되며 도로가 빙판으로 변해 밀양을 잇는 39번 국도와

 <\/P>운문재의 통행이 오늘 새벽부터 통제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은 내일은 기온이 오늘보다 더 떨어져

 <\/P>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3도까지 수은주가 곤두박질 친 가운데 강한 바람이 계속될 것으로

 <\/P>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.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