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보선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는
<\/P>가운데 각 후보진영은 휴일 세몰이를 계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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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정갑윤 후보는 첫 합동연설회가
<\/P>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한 뒤 교회와 백화점 앞에서 세몰이를 계속했으며 내일부터는 당 조직을 최대한 활용한 거리유세를 통해 승기를 잡는다는 전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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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통합 21 전나명 후보는 울산방문 이틀째인 정몽준 대표와 함께 교회등지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으며 이번주부터 김영명 여사와 정몽준 대표가 수시로 중구지역에서 지원유세를 벌여
<\/P>세확산을 노린다는 구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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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미군 장갑차
<\/P>여중생 사망사건과 관련한 한미주둔군 협정 개정운동을 확산시켜 기존정치권에 식상한 서민표심 공략을 계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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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사회당 이향희 후보와 무소속
<\/P>강석철 후보는 합동연설회이후 인지도가
<\/P>서서히 높아지고 있다며 1대 1 밀착유세를 중심으로 유세를 벌였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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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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