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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최강의 경제대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
<\/P>중국에 대한 투자나 진출은 지역 기업들에게
<\/P>무한한 성장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지만
<\/P>자칫 실패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
<\/P>모험이 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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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밤 10시55분부터 방송되는 울산MBC 보도특집 떠오르는 동북3성-울산기업의 도전과 기회, 중국에 가서 현지취재한 한창완기자가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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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최강의 경제대국을 향한 중국의 성장엔진은
<\/P>과연 무엇일까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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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반도보다 큰 각기 다른 23개의 성으로
<\/P>이뤄진 13억의 거대한 중국대륙을 그러나 하나로 봐서는 안된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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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양정배 대표 LG전자 심영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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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한의 개방정책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
<\/P>요녕성,길림성,흑룡강성등 중국의 동북3성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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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 대중국 투자의 16%를 담당할 정도로
<\/P>최근 기업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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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부규 한국무역협회 해외투자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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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면밀한 사전검토없는 투자나 진출은
<\/P>곧 실패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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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승갑 삼보컴퓨터 심양법인 부사장
<\/P>◀INT▶손창식 SKC 심양법인 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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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음악--------
<\/P>울산과 산업구조가 비슷한 중국의 동북3성은
<\/P>기존 설계도를 지우고 새로 그리는 작업이
<\/P>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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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 500대 다국적기업들이 몰린 상해도
<\/P>10년만에 세계중심도시로 떠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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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막 출발을 시작한 동북3성도 마찬가지가
<\/P>될 것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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