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무행정을 강화하는데도 불구하고 지방세 과오납이 해마다 줄지 않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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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지난달까지 부과한 지방세 가운데 5천 26건, 22억여원이 잘못 부과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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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부과착오가 2천71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중납부가 천 26건, 착오신고가 421건을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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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청도 지방세 499건을 잘못 부과해 8억 7천 4백만원을 더 거둬들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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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 관계자는 세무관련법이 바뀌면서 과오납으로 넘어가는 건수가 많아졌다며 투명한 세무행정을 통해 점차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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