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통행속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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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지난 9월 3일부터 열흘간 140개 주요지점을 대상으로,정기교통량과 속도를 조사한 결과 교통량은 지난해에 비해 4.7% 증가했으며 평균 통행속도는 승용차가
<\/P>시속 40.6킬로미터로 1년전에 비해 0.2% 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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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루 교통량은 도심지역의 경우 18만8천여대로 1년전에 비해 2.6%가,외곽지역은 34만5천여대로 4.8%가 각각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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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별로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은 도심지역의 경우 삼산로,외곽지역은 아산로,교량은 명촌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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