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천년 해돋이 명소인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이 내년 1월 1일에도 전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
<\/P>뜨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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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 간절곶의 일출은
<\/P>7시 31분 22초로 부산 해운대 보다 19초,포항
<\/P>호미곶 보다 103초 빠르며 성산 일출봉과
<\/P>강원도 정동진 보다는 무려 5분 이상 해가 먼저 뜨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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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간절곶은 지난 2천년 이후 줄곧 전국에서 가장
<\/P>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명성을 얻어왔으며
<\/P>올해도 해운대 보다 20초 먼저 새해를 볼 수
<\/P>있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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