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절곶 내년에도 가장 먼저 일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2-07 00:00:00 조회수 0

새천년 해돋이 명소인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이 내년 1월 1일에도 전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

 <\/P>뜨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 간절곶의 일출은

 <\/P>7시 31분 22초로 부산 해운대 보다 19초,포항

 <\/P>호미곶 보다 103초 빠르며 성산 일출봉과

 <\/P>강원도 정동진 보다는 무려 5분 이상 해가 먼저 뜨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간절곶은 지난 2천년 이후 줄곧 전국에서 가장

 <\/P>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명성을 얻어왔으며

 <\/P>올해도 해운대 보다 20초 먼저 새해를 볼 수

 <\/P>있었습니다.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