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대 여자 택시에 치여 사망

입력 2002-12-07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12\/7) 새벽 4시 30분쯤 남구 달동 상공회의소 앞 네거리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30대 가량의 여자가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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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숨진 여자가 술에 취해 도로에 쓰러져 있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택시가

 <\/P>도로에 쓰러져 있는 여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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