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천21년 목표 도시기본계획 확정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2-06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포함해 앞으로 20년간 울산의 도시발전 전략과 개발방향을 담은 울산도시기본계획이,오늘(12\/6) 중앙도시계획 위원회 본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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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주요 내용을 한동우 기자가 보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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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늘(12\/6) 확정된 2천21년을 목표로 한 울산 도시기본계획은,30년 넘게 묶여있던 그린벨트의 부분해제와 활용방안에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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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에 해제 결정이 난 개발제한구역은

 <\/P>모두 930여만평으로,울산지역 전체 그린벨트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면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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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가운데 우선해제 대상인 96개 집단취락지구 28만평은 내년 상반기에 자연녹지나 주거지역으로 풀리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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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나머지 그린벨트 조정가능구역도 국립대학 유치와 오토벨리 조성 등 국책사업이나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2천21년까지 단계적으로 해제될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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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이번 그린벨트 해제결정으로 토지활용도가 크게 높아짐에따라 울산시의 장기도시계획 수립에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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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도시공간구조도 현재 도심을 중심으로

 <\/P>언양과 농소,온양,방어진권 등 5개 지역으로 분산돼 해당지역의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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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S\/U)울산시는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한 도시기본계획이 확정됨에따라 구체적인 토지이용계획을 담은 도시계획재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해 오는 2천4년 3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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