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은 자사의 경쟁력이 1년전보다 향상되거나 비슷한 것으로 생각하는 업체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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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최근 95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경쟁력 현황을 조사한 결과 1년전과 비교할 때 엇비슷하다가 42.1%로 가장 많았고 향상이 32.7%, 약화가 25.3%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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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의 경쟁력이 약화됐다고 답한 업체를 보면 종업원 100명 이상 299명 미만의 업체가 많았고 업종별로는 화학업종이 두드러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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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국내외 동종업체들과 비교한 경쟁력을 묻는 질문에는 우위에 있다는 업체가 40.0%로 열세라고 답한 14.8%에 비해 월등히
<\/P>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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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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